시랑 2026-10-01
「란」 샤를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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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로 오렴. 자아, 그래. 그래…. 착하네요. "

뱀


rắn 「란」

CROSS오르쿠스 x 발로르

Charlotte / 샤를로테

남성 / 26 / 177cm

각성: 죽음 / 충동: 가학

커버: 대학교수 / 웍스: UGN 지부장

출신: 천애고독 / 경험: 부상 / 해후: -

D로이스: No.02 기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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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샤를로테

'알바트로스'에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던 평범한 아이.
양부모는 대학교수로서 학문 집안으로 자라왔었다.
그러나 18년 전 접촉 사고로 인하여 가족과, 집, 그리고 본인조차도 전부 잃어버릴 뻔했다.
아니, 분명 그때 '사망'했었다. 다만 그와 동시에 각성을 해버린 것이 불운일지도.

끝없이 죽음에 이르며 리저렉트 하던 순간 구출되었다.
이때의 기억은 희미하지만 리저렉트로 인한 재생을 하던 도중에도 끊임없이 재생하다 보니, 하반신의 재생은 구출 후에서야 이뤄졌는데, 이로 인하여 다리 사용에 대한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그 때문에 일상 시에선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실제로 다리 기능 자체에 문제는 없으나 정신적 영향이라고 하며, 지부원들 앞에서는 지팡이를 짚은 채로 걸어 다니기도 한다.


「란」

초창기에는 일리걸로, 그러다 에이전트, 지부장….
순차적으로 루트를 밟아 승진했다.

대체로 D지구 부근의 슬럼가를 맡아오며, 대학가 근처의 임무도 종종 받는 편이다.
인원이 모여야 할 때엔 대학에 양해를 받은 자신의 개인 공간을 사용한다.
평소에는 연구+교수실로 사용하고 있는 듯.
(3~6층 정도 사용하는 느낌)

지부장으로서의 평은 무난한 편이다. 살짝 무르다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앞서는 편은 아니며, 뒤에서 백업하는 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