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 2026-10-01
「Meme」 사쿠라이 센
썸네일



" …음? 아니, 나(俺). 안 졸았어. 안 잤다니까? "

……그런데, 뭐라고 했었지?


Jane Doe 「Meme」

TRI모르페우스 x 오르쿠스 x 발로르

桜井 千 / 사쿠라이 센

여성 / 19 / 171(169)cm

각성: 무지 / 충동: 가학

커버: 고등학생 / 웍스: UGN 칠드런

출신: 천애고독 / 경험: 비밀 / 해후: -

D로이스: No.20 정예 : 백병

#FFE102


설정

센

처음 발견된 곳은 무너진 FH의 연구소 잔해 위에서 자고있던 아이다.
아이또한 FH의 일원인가, 싶었지만 UGN으로 데려와 심문을 마친 결과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아는 것도 없는 것으로 보아하여 실험체 출신으로 판단.
그대로 '홈'에서 자라왔다.

그 이후로 무너진 연구소를 조사해 본 결과 전 FH 칠드런이었으나, 쓸모없음으로 인하여 실험체로 폐기되던 중 폭주로 인하여 연구소를 무너뜨린 것.
해당 사유로 기억을 잃은 것 같다. 서류상 나이로 9세쯤부터 UGN에서 지내게 되었다.

(유리카와의 고정 로이스는 해당 사유로 인하여 신체검사나 기타 등등을 많이 받아서… 꽤나 구면이다.)


「Meme」

메메, 혹은 밈 이라고 불러달라고 한다.
FH에서 쓰던 이름은 「Encore」였으나, 현재의 코드네임은 본인이 교체 신청을 했다고.

「소드캐슬」과는 홈에서의 칠드런 교육 시절부터 N시까지 함께 온 친구다.
함께 수업겸 교육도 받고, 그에게선 그의 이야기도 자주 물어보고, 자주 듣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업도 땡땡이치고… 어디 가냐고 묻던 소드 캐슬의 이야기에 냅다 납치했다.
홈 밖으로 나가서 뒷골목 담 위에서 방금 사 온 하드 바나 입에 물고 이게 무슨 일이냐며 불평하는 친구에게 물었다.
[ 가족이 있는 건 무슨 기분이야? ]
항상 동생 이야기를 들려줬으니까. 그게 궁금했을 뿐.
[ 서로 챙겨주고, 아껴주고… 헤에. 그런 거구나. ]
[ 그럼 나도! ]
[ 나도 네 가족 할래. 하게 해줘. ]
[ 나 네 동생이랑도 친하잖아, 그러니까 괜찮지 않나? ]
무턱대고 하게 해달라고 찡찡거렸다.
뭐? 라는 반응에 바닥에서 떼쓰기도 했다.
물론 이런 말로 하는 약속으로 진짜 가족이 될 수 없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는 그날부터 가족이라는 틀에 함께 낄 수 있었다.

사쿠라이 센

그렇게! 같은 성을 쓰고서 홈의 교육을 마친 뒤에는 N시로 소속되었다.
함께 임무를 가기도 했고, 놀기도 하고….
그렇게 지냈었다.
네가 UGN을 떠나기 전까진.

아아… 재밌는 게 줄었잖아. 어떡해? 그럼 어쩔 수 없지….
가장 잘하는 거나하고 다닐까!
그렇게 전투 광인, 임무 광인……, 그런 별명이 붙었다.
쉬는 시간은 있는 건지. 매번 과로할 정도로 일에 껴들다가 기절하는 게 일상.


그 외

오레온나… 머리카락 길었는데 언젠가 귀찮다고 《인피니트웨폰》으로 단도 만들어서 자기가 슥슥 잘랐을듯… (목격한사람: 제정신이냐?)

현상태: 도파민에 미친 충동러.


빌드

빌드: 무기를 일회용으로 취급하고 범선치고 부수는자식.
인피니트 웨폰 딜럽니다. 새로 무기 작성할때마다 다른 종류의 무기들을 작성해서 공격하는 스타일.
방금은 대낫이었는데 이번엔 대검이고 그다음엔 지팡이고 그다담엔 전기톱이고 그런식

이런식이면 1라에 침식19, 2라부터 18씩 쓰는데 어쩔까 하다가 결국
GM님에게 죄송합니다를 외친 후 3배굴림을 각오하고 가는 마음으로 가겠습니다.
정 힘들게된다면 인피니티웨폰 만든걸로만 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