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저, 미움받았던 걸까요? "
떨어지는 별
Ad Astra 「Disaster」
CROSS하누만 x 솔라리스
I (源 藍) / 아이 (미나모토 아이)
여성 / 23 / 168(162)cm
각성: 희생 / 충동: 망상
커버: 파티쉐 / 웍스: UGN 지부장
출신: 천애고독 / 경험: 마음의 벽 / 해후: -
D로이스: No.00 -
#365e91
설정
아이
엄청 어릴 적 기억은 거진 없다. 그나마 기억에 남은 것은. UGN의 어느 한 지부 커버인 보육원에서 자라왔다는 기억 만이 남아있다.
그곳에 모인 아이들은 레니게이드 반응에 민감한 아이들이었고, 언제 각성할지 모르기 때문에 한 지부가 맡아 아이들을 키우고 있던 곳이었다.
그러다 각성하게 된 이유는 단순하다. 어쩌면 UGN의 칠드런들이라면 자주 겪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FH의 습격. 혹은 졈의 습격…
그로 인하여 어린아이들을 지키던 에이전트들은 스러져나갔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던 이는 아이와 몇몇의 아이들뿐이었다.
그 이후로 홈에서 자라온 칠드런이다.
사고로 인한 것인지, 태생인지.
말이 없고, 소심한 그런 아이. 그것이 '아이'였다.
그러던 와중 N시에 소속되어 가게 된 일은 자신을 밑받침해 준 이에게 보답하기 위한 일이었다.
(하단의 'Disaster'참조)
그곳에 모인 아이들은 레니게이드 반응에 민감한 아이들이었고, 언제 각성할지 모르기 때문에 한 지부가 맡아 아이들을 키우고 있던 곳이었다.
그러다 각성하게 된 이유는 단순하다. 어쩌면 UGN의 칠드런들이라면 자주 겪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FH의 습격. 혹은 졈의 습격…
그로 인하여 어린아이들을 지키던 에이전트들은 스러져나갔고,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던 이는 아이와 몇몇의 아이들뿐이었다.
그 이후로 홈에서 자라온 칠드런이다.
사고로 인한 것인지, 태생인지.
말이 없고, 소심한 그런 아이. 그것이 '아이'였다.
그러던 와중 N시에 소속되어 가게 된 일은 자신을 밑받침해 준 이에게 보답하기 위한 일이었다.
(하단의 'Disaster'참조)
「Disaster」
하이 리스크, 히이 리턴.
그의 힘은 늘 그랬다.
행운을 불러오는 힘. 그러나 그만큼 무슨 '그'에게 후폭풍이 몰아쳤다.
(지금 확인되기로는 '특이점'의 원인이라고)
이유는 모른다. 단지 그가 그렇게 생각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분명 그렇게 작용된 것엔 이유가 있다고 다들 말했으나,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고.
그것을 통제할 수 있었던 것은 아발론의 유산 중 하나였다.
ㅡ라고 그리 믿어왔다, 적어도 '아이'는. (이로 인하여 유산 계승자가 되었다고 생각은 안했다. 단지 '빌렸다'라고만 생각해서.)
사실 그리 믿게 한 것은 그를 신뢰해 주던 아발론의 지부장인 그였으며, 적어도 그것이 있으면 안전할 거라며 그에게 건네어주었던 것이다.
(실상은 평범한 팔찌다. 그가 하고 다니던.)
그의 힘은 늘 그랬다.
행운을 불러오는 힘. 그러나 그만큼 무슨 '그'에게 후폭풍이 몰아쳤다.
(지금 확인되기로는 '특이점'의 원인이라고)
이유는 모른다. 단지 그가 그렇게 생각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분명 그렇게 작용된 것엔 이유가 있다고 다들 말했으나,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고.
그것을 통제할 수 있었던 것은 아발론의 유산 중 하나였다.
ㅡ라고 그리 믿어왔다, 적어도 '아이'는. (이로 인하여 유산 계승자가 되었다고 생각은 안했다. 단지 '빌렸다'라고만 생각해서.)
사실 그리 믿게 한 것은 그를 신뢰해 주던 아발론의 지부장인 그였으며, 적어도 그것이 있으면 안전할 거라며 그에게 건네어주었던 것이다.
(실상은 평범한 팔찌다. 그가 하고 다니던.)
A시 지부장
아발론에서 지내던 시절은 좋았다. 지내던 도중 지부장으로서 임명을 받고 A시로 향하게 된다고 했을 때에.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자신은 이해할 수 없었다.
지부장으로 선택된 것에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다른 이보다 뛰어나서? 그럴 리가 없다.
그렇다면 다른 이보다 부족했을까?
내가 오라버니에게 더 노력하지 못해서...?
그런 바닥까지 내려간 자존심은 겉으로 내보이지 못한 채로 아발론을 떠나, A시의 지부장을 맡게 되었다.
하지만 자신은 이해할 수 없었다.
지부장으로 선택된 것에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다른 이보다 뛰어나서? 그럴 리가 없다.
그렇다면 다른 이보다 부족했을까?
내가 오라버니에게 더 노력하지 못해서...?
그런 바닥까지 내려간 자존심은 겉으로 내보이지 못한 채로 아발론을 떠나, A시의 지부장을 맡게 되었다.
A시
동네에 하나쯤 있는 평범한 카페. 평범한 빵집….
그런 작은 건물을 커버로 하고 있다.
사실상 지부장인 아이의 취미이기도 하고, 이전 지부장이 카페 하나 차리고 싶다는 이야기에 정말 차리고 떠났기에… (아이: 제가 베이킹할 줄 알아서 지부장이 된 건 아니겠죠…)
이전부터 에이전트, 지부장 일과 겸하여 자격증 등을 따놓아 가게를 잇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뭐 덕분에, 칠드런들이나 갓 성인 칠드런들이 알바 체험으로 일하기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지부 건물은 카페 상가 건물 전체.
1층과 2층을 카페로 사용하고서 3층 이상을 사무실로 사용한다.
최상층을 지부장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그런 작은 건물을 커버로 하고 있다.
사실상 지부장인 아이의 취미이기도 하고, 이전 지부장이 카페 하나 차리고 싶다는 이야기에 정말 차리고 떠났기에… (아이: 제가 베이킹할 줄 알아서 지부장이 된 건 아니겠죠…)
이전부터 에이전트, 지부장 일과 겸하여 자격증 등을 따놓아 가게를 잇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뭐 덕분에, 칠드런들이나 갓 성인 칠드런들이 알바 체험으로 일하기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지부 건물은 카페 상가 건물 전체.
1층과 2층을 카페로 사용하고서 3층 이상을 사무실로 사용한다.
최상층을 지부장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그 외
뭘해도 울 것 같다…….
손수건 들고다닙니다… 그냥 우는게 일상입니다….
손수건 들고다닙니다… 그냥 우는게 일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