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제대로 불러줄래? 「Queen」이라고! "
목표: 성가신 여자아이
All Hail the Queen 「Titania」
CROSS샐러맨더 x 엔젤 헤일로
/ 영하나
여성 / ?? / 165(159)cm
각성: 갈망 / 충동: 망상
커버: - / 웍스: FH 머시너리
출신: 천애고독 / 경험: 적성조직 / 욕망: 이상실현
D로이스: No.HR14 원초의 아이
#fffefa
설정
All Hail the Queen「Titania」
언제부터, 어느 순간부터 이야기하면 좋을까.
「Titania」 영하나.
그녀는 기억이 없던 순간부터, 다른 '아이'들과 함께 새하얀 공간에 있었다.
부모나, 혈육에 대한 건 아무것도 모른다.
그저 제 앞에 있는 '박사'가 자신과, 주위의 이들을 구해주었고.
그래서, 나는 이곳에 서있다고.
무척이나 추웠던 날, 더 이상 춥지 않길 빌었다.
그러자 제 몸은 추위에 익숙해지고,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것이 두려워지지 않았을 적.
박사와 함께하며, 그를 도왔다.
우리의 존재가, 인류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보이게 해줄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닐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 이야기는 해피 엔딩으로 끝나지는 못했지.
여러 일들이 있었고, 코드웰은 죽었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다.
그때의 기억은 자세히 떠올려지지 않지만. 분명 기뻐했었던 것 같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 FH에 들어올 이유가 없으니까.
영하나
그녀의 이름은 하나가 아니다.
'영하나'가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그 이름만 있는 뜻이 아니라는 것이다.
영하나, 마리, 히카리……
나라별로, 이름이 하나씩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야, 그래야 코드웰의 행적을 따라갈 수 있었고, 대화를 나누기 편리했으니까.
현재 활동하는 곳에서의 이름은 '영하나'다.
하나(1)를 뜻하는 하나.
영원을 뜻하겠다는 영.
그렇게 쉽게 만든 이름이다.
그 외
스케이트 신발을 항상 신고 다님. 그걸 신고도 잘 걸어 다님!
오버드들 사이에선 샐러맨더 능력으로 제 발아래를 빙판으로 만들어서 슥슥 타고 다닙니다. 언제는 벽 타고 도 있고 그렇게 기이한 모습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