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 2026-10-01
「Fentanyl」 카오리
썸네일



" 아.하,핫─♥ "

자기들─♡ 카오리 보고 싶지 않았어─? 안 보고 싶었다고? 그럴 리가 없는데~


C22H28N2O 「Fentanyl」

CROSS블랙 독 x 솔라리스

香 / 카오리

?? (신체 성별 남성) / 20대 후반 / 181(170)cm

각성: 탐구 / 충동: 혐오

커버: - / 웍스: FH 에이전트

출신: 천애고독 / 경험: 적성조직 / 욕망: 투쟁

D로이스: No.55 불사자

#ffff00


설정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가족? 사람? 돈? 명예?
아니, 아니. 아니!
그런 것들이 아니다.
결코 그런 것들로,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일 뿐이다.
강한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펜타닐」 '▒▒▒'는 '힘'만을 추구해왔다.
그리고 자신의 그 힘을 추구하여 살아남는 것을.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 여길 수 있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는 것을!




그런 그는 한때 UGN 에이전트에 속해있었다.
지금에서는 "그 고지식한 곳에 어찌 들어있었는지!" 이런 소리 나 지껄이며 떠벌이고 있지만.
그저, 각성한 그를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이 UGN이었기에, 본부에서 에이전트 활동을 하였다. 하지만 10년 전, 코드웰 박사의 사망과 동시에 그는 더 이상 UGN이라는 곳에 흥미를 잃었고, 이내 자신이 '추구하는 것'만을 추구하다, 그들이 말하는 '졈'이라는 것이 되었다.

아, 그렇다면 이건 또 새로운 기회가 아닌가!

그렇게 한때 「Τάρταρος」, '칸타빌레'는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FH로 전향했다.

물론, 그러는 김에 목표를 하나 정하고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렇기에 그곳에서 제일 강한 자를 찾았다.
사람들이 따지는 강함에는 다 다른 차이가 있다, 가지고 있는 힘인지, 권력인지, 혹은 그 이상의 '존재'──, 이던가.

새로운 목표도 정해졌다.
그렇다면 그 목표를 따라 하고 싶지 않은가?
아핫! 정말 최고의 경험이다. 내 색을 좋아하는 것으로 물들이는 것은.




요약: UGN 본부 에이전트였으나 코드웰 사망 이후 흥미 잃고 자기 흥미 추구만 하다가 졈되어서 더블 크로스 해옴, 일본펄하짱인 그분보고 반해서 외형 흉내 내고 이름까지 따와서 새 이름도 지음

FH 에이전트로 전투부대 소속입니다, 특정 셀에 속해있다기보단 일 받으면 받는 대로 ok~★ 카오리 다녀올게요~♥ 하고 다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