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 2026-07-13
「비올라」 하즈키 아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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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a 「비올라」

PURE모르페우스

葉月 あやせ / 하즈키 아야세

여성 / 26 / A형 / 182(177)cm

각성: 무지 / 충동: 혐오

커버: 형사 / 웍스: UGN 에이전트

출신: 자산가 / 경험: 공백기간 / 해후: 좋은 사람

D로이스: No.15 촉매

#F9FFFF


설정

어릴 적, 원래는 바이올린을 좋아하던 한 아이였습니다.
부모님께 사랑을 받으며, 주변에도 사랑을 많이 받았고
연주를 하는 것을 좋아하였고, 실력은 늘어가며 연주회까지 열 정도의 실력이었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공연을 하려던 순간 R 사건에 해당 연주회장은 휘말렸고 그로 인한 충격으로 각성하여 그 공연장에서 홀로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은 화재로 인한 건물 붕괴로 수습되었습니다)

공연장에 홀로 남게 된 아이를 UGN에서 발견하여 데려갔고, 그로 인한 충격으로 해당 사건의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한 채로 UGN에서 칠드런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기억이 돌아왔고, 그로 인한 후폭풍으로 잠시 공백기가 생겼습니다. 그 후 UGN에서 나와 일리걸의 형태로 형사직을 하게 되어 지내다 이후 '부서진 인연' 세션 파트를 겪고 에이전트로 돌아왔습니다.

과거사로... 칠드런>R담형사>에이전트의 과거가 있습니다
R담형사의 시절 시날로, 세컨드 수록 공식 시나리오 '부서진 인연'의 'PC4'이며 그때 시나로였던 '이즈미 카즈히사'(사망)가 현재 고정로이스에 들어있습니다.

주변에 어떤 사람이냐 묻는다면 상냥하고 친절한 사람,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되는 인물이에요, 그렇지만 안되는 것엔 딱 잘라 싫다고 한다고 합니다. 라는 이미지를 자신은 '만들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만든 이미지를 보이는 것으로 착한 척을 하고 있고, 그것이 자신이 나아가는 방향에 도움이 되기에 그렇게 한다.라고 말합니다.
본인이 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혹은 물건 풍경... 그 모든 걸 좋아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싫어하는 것도 분명 존재하지만 엔간하여 싫다고 말하는 일은 없다고 해요. 사람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평화'로운 게 좋은 거니까요"라는 입버릇이 있습니다.
일상과 좋아하는 주변인들을 지키기 위하여 형사가 되었지만, 소중한 것을 R사건으로 인해 잃어버린 후 다시는 잃기 싫음에, 그것을 방지하고싶어 조금 더 그쪽에 관여되어 일하기 위해 에이전트로 돌아왔습니다.

좋아하는 평화란? 평화라고 검색하면 딱 뜨는 사전의 뜻 그자체라고 생각해요. 평온하고 화목함. / 전쟁, 분쟁 또는 일체의 갈등이 없이 평온함. 또는 그런 상태. 의 뜻들로 생각하고있으며 지키고 싶은것도 비슷해요
엄청 크고 광범위한 인식으로 생각하진않고 자기 주변, 혹은 지내는 곳의 '안정'을 원합니다, 일상을 소중히 여겨요, 좋아하는 것, 사람들이 범위 내 사람들입니다.

캐릭터의 느낌 상 '자신은 언제나 항상 늦었다' 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늦지않으려 노력한다는... 컨셉의 오토로만 꽉꽉채워온 느낌이네요


대식가~ 맛 조금 따짐~ 귀여운거 화려한거 예쁜거 취향적으로 좋아한다 음악 듣는거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