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건 너희들이야. 이곳이 아닌. "
바닷속 달님
μορφώ 「모르포」
CROSS하누만 x 오르쿠스
Mimic / 미믹
여성 / 외형24 / 164(161)cm
각성: 태생 / 충동: 망상
커버: UGN 지부장 / 웍스: 레니게이드 비잉
출신: 전생체 / 경험: 이별 / 해후: -
D로이스: No.98 유산계승자 : 잃어버린 노랫소리
#C8FFF2
설정
미믹
O시 지부의 '전'지부장의 '전생체' 레니게이드 비잉.
'인어'라는 전설에 의해 재구성된 '오리진: 레전드' 레니게이드 비잉이다.푸른 민트색 빛의 머리카락, 심해 같은 검은색 눈동자.
물결처럼 흔들리는 긴 머리카락.
누가 보아도 '전 지부장'의 모습을 한 채로 걸어온 그는, 자신을 '미믹'이라고 소개했다.
「미믹」 : 츠쿠요미 미즈키
'츠쿠요미 미즈키'라 불렸던 전 지부장이던 그녀는.
평소에도 바다를 동경했다.지부장이 되었을 때 바다와 인접한 지부에 배치되었을 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임무를 행하거나, 평소에도 입버릇 처럼 "바다에 들어가고 싶다~" 라 말했을 정도다.
주위에서도 "지부장님은 전생에 인어셨겠어요"라는 이야기를 자주 말했으며, 그녀조차 긍정했고, "그랬으면 좋겠다~ 차라리 내가 키마이라 였으면 인어로 살았으려나?" 하는 농담을 자주 주고 받았다.
그러던 어느 과거의 일.
FH의 작전에 휘말려 지부는 전멸 가까이에 이르렀고, 마지막까지 그 앞에 서 이들을 막으려던 그녀는 바닷속으로 떨어져 사망했다.
그렇게 O시는 일부의 칠드런을 제외하고는 전원 사망의 결과로 처참하게 무너졌었다.
그 사이의 이야기
O시 지부원이 그녀를 찾으러 오기 전까지 그녀에겐 그 사이에 만남이 존재했다.
그것은 FH의 '츠즈키 쿄카'였다.그녀와의 만남에 자신과 지부원들의 원수가 다름없는 존재임에도 어째서인지 적대감은 들지 않았다.
그 만남에서 그녀와 무언가 약속을 했다. 그렇게 기억한다.
하지만 기억나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그녀에게 남아있는 감정은 '호의'이기 때문에 '츠즈키 쿄카'가 FH에서 제노스를 설립했을 시점에 그녀에게 도움을 주었고, 지금에도 그녀와의 연락망이 존재한다.
「모르포」 : 미믹
그 후, 약 3년 전.
대부분의 새로운 인원들과 임시 지부장으로 이루어진 O시에서. 바다에서부터 레니게이드 반응이 느껴졌다.
그 반응을 따라 살펴보러 간 곳에는, 바닷속에서 걸어오는 '사람'이 보였고.
그것은 현재의 미믹이 되었다.
사망이 확인되었으나 돌아온 이에 대한 혼란과, 복제체의 존재를 검사했으나 돌아온 이는 전 지부장인 츠쿠요미 미즈키가 맞았으며, UGN 일본 본부 내에서 이에 대한 확인 절차를 오랫동안 받았다.
레니게이드 비잉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이전, 그러니까 면영도 사건 이전부터 자아를 갖춰 돌아온 이.
레니게이드 비잉이라는 단어로 불리게 된 건 최근이다.
이후 본인인 것이 확인된 이후에는, 다시 O시의 지부장을 맡게 되었다.
그 사이의 공백은 약 1년 반 정도. 이전의 O시 지부장은 다시 본래의 지부로 돌아가게 되었다.
다시 돌아오게 되며, 그녀는 새로운 이름을 지었다.
이전의 코드네임을 이름으로, 새로운 코드네임은 「μορφώ : 모르포」로서.
그 외
바다에 인접한, 해변가에 세워진 건물 속 지부.
겉으로는 수족관과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지부장실은 지하에 존재하며, 공간을 개조하여 지부장실의 한 벽면은 창문이 아닌 유리창으로 바다가 보인다.
가끔 그 유리창 너머로 '휴먼즈 네이버'를 풀은 미믹이 헤엄쳐 다니는 것이 보인다.
종종 너머로 대화도 나눈다고.
164(161)cm는 인간이었던, 미즈키 시절의 모습.
192cm는 새로 돌아온 「미믹」으로서의 모습.
이 외의 '휴먼즈 네이버'를 풀은 모습은 3m에 가까운 인어의 모습을 하고 있다.
현재 '오리진: 레전드'의 레니게이드 비잉이 됨으로서, 본래의 '미즈키'가 가진 기억이나 지식 이외에도 그에 관한 전승과 세월이 그대로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