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좋은 일이라도, 생기려나 봐. "
날이 좋은걸. 그대는 어떻게 생각해?
Hokma 「라지엘」
CROSS샐러맨더 x 발로르
猫屋敷 ラジアータ / 네코야시키 라디아타
여성 / 19 / 150(146)cm
각성: 감염 / 충동: 해방
커버: 사장 / 웍스: UGN 지부장
출신: 많은 형제자매 / 경험: 실험체 / 해후: -
D로이스: No.26 아순혈
#cba3b6
설정
고독의 항아리,라는 이야기를 알고 있을까? 후후.
모른다고 해도 괜찮아. 오히려 무지는 축복인걸.
나는 그렇게 자라왔단다. 이건 거대한 R사건 인 것이지... 그렇기에 UGN에서 구해졌고.
이곳에 충성을 바치기로 했으니,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겠지.
지부 커버~ 앤티크 소품점 같은 곳 일 것 같아요, 거기에 악기점과 구관 인형을 곁들인...
소품점으로 1층, 지하를 쓰고 위 지상과 옆 건물~ 을 지부로 쓰고 있다는 느낌 일 것 같군요.
(여기에 대한 날조와 의견은 언제나 환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건축학을 잘 몰라서)
네코야시키 라디아타. 그것은 자신의 이름이 아닌, 소중했던 아이들의 이름들을 모은 이름.
자신의 본래의 이름은 코드네임인 '라지엘' 입니다.
그는 그날, 우리들을 구해준 사람을,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을 기억하기 위해 자신의 것을 밖으로 내고, '우리'를 안으로 들여줬습니다.
지부원들 나데 나데~ 해주는 지부장님이에요~
그렇지만 싸움 나면 누구보다 열심히 구경해 줄 겁니다. "싸우면서 크는 거 아니겠어?"라고 합니다.
지부장님 정말 "큰일"이 아닌 이상... 말리려 들지 않음. (지부 내 애들 관계 한정으로)
자기가 지킬 곳이며, 소중한 장소이며. 자신을 있게 해준 곳이기에 UGN에 반하는 행위나 언행에선 조금 쳐다볼지도 모르겠어요. (상대가 에너미일 시 그건 화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상이 독특하고 양산도 쓰고 다님 그리고 둥실 떠다님 (지부와 워딩 속에서만)
지부장님의 디멘션 게이트는 어디...중세 저택의 문 같은 문이 생겨나요. 양쪽 문을 안쪽으로 밀어 들어갑니다~
근데 이제 혼자갈 때 귀찮으면 슥 지나가면 안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