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 2026-10-01
「백설」 쿠로카와 레이
썸네일



" 당신은 무슨 색, 일까요. "

고요한 눈 속의 빛 


Snow white 「백설」

CROSS엔젤헤일로 x 하누만

黒川 黎 / 쿠로카와 레이

여성 / 17 / 156(153)cm

각성: 태생 / 충동: 망상

커버: 고등학생 / 웍스: UGN 칠드런

출신: 천애고독 / 경험: UGN을 향한 충성 / 해후: -

D로이스: No.29 광술사

#00FFFF


설정

외관

: 예전에는 백발! 이였으나 2년 전에 염색했다는 설정으로 위에서부터 물 빠지고 있어 묘한 흰~검 투톤입니다.
: 청~벽의 파이아이, 흰색 동공.
: 검은색 셔츠, 반바지, 흰색 가디건(푸른색 장식), 굽 3cm의 메리제인.

설정
: 이지 이펙트인 "일곱빚깔의 직감" 이 예전부터 조절 못하는 상시 이펙트 느낌... 이었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상대의 감정을 "색"으로 읽어내고, 상태를 보고, 인물을 구분하는 느낌입니다. (해당 설정은 무리수라면 제외해도 괜찮습니다!)
: 태생 오버드로, 홈 출신 칠드런으로 여러 지부에 파견되어 임무를 수행해온 느낌이에요.
: 지금 지부에 온지 1년쯤! (중간을 고름) 지났다구 생각하고 있어요. 커버적으로는 알바~봉사 느낌으로 지부 생활 하고있다는 느낌! 간식 조달 칠드런 하고있어요 (본인이 단걸 좋아함)

코.네는 이펙트 사용 시 펼쳐지는 풍경 때문에 지어졌어요, 새하얀 빛의 화살, 그리고 흰 눈꽃. 하누만으로 인한 고요함이 섞여 설원 같은 풍경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이름은 오랜 친구가 지어줬습니다.
"‘여명(黎明)’이라는 말은 알지? 새벽, 날이 밝는다는 뜻이잖아."
"거기서 한 글자를 따서, ‘레이'!"
"...... 그런데 이 글자는 검다는 뜻이니까 너랑은 안 어울리려나. 아아, 이름이라는 거 어렵네~......"
"그렇게 지어주면, 염색이라도 해볼까?" 하하. 
"엣, 염색? 그렇게까지 하는 거야? 푸하핫, 마음에 들었나 보네!"
 라는 이유로, 현재 흑발을 유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