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 2026-10-01
「Caeruleus」 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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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여긴가? 아닌가… 여─기, 어. 죽어버렸다…. "

미치광이 신드롬


세룰리안 「Caeruleus」

CROSS발로르 x 오르쿠스

シャシャ / 샤샤

?? (신체 성별 여성) / 외형 20대 중반 / 172(167)cm

각성: 무지 / 충동: 자해

커버: 대학생 / 웍스: FH 마스터 에이전트

출신: 범죄자의 자식 / 경험: 상실 / 욕망: 애정

D로이스: No.98 유산계승자 : 사왕의 외투

#4affec


설정

샤샤

어릴 적에, 그러니까 태어났을 때!
이 몸은 진작에 FH에 속해있었다. 아니 아니 뭐…….
뱃속에서도 그랬으니까 당연하게도.라고 해야 하나?
이 몸의 윗세대는 FH 에이전트였고, 어쩌다 어쩌다~ 러브스토리~ 아이 부끄러워라.
그렇게 내가 태어났단 말씀.
하지만 태어났을 때부터 오버드 였던 건 아니다.
오버드가 된 것은 어쩌다 보니~. 기억도 안 나.

그렇게 '샤샤'는 사회화를 제대로 배울 나이나 환경이 되기도 전에.
오버드. 인간을 초월한 존재가 되었기에, 그로 인하여 그의 성격이나 가치관이나….
'오만함' 그 자체의 인간이 되었다.

그리고 또 어느 날! 어라, 뭐야 이거.


유산계승자

음. 산책하다가였나? 아닌데 아닌데.
으음… 누가 줬던 것 같아.
"너 인생이 재미없지?" 라고 했던가?
당연히 재미없다고 했~ 더니 이게뭐야뭐람뭐시야~
유산이라고? 와, 짱이다.

문제는! 이 이후에 더 재미 없어졌다는 거겠지?!

원래도 감정에 서툴던 아이는, 냉철해져만 갔다.
양심? 흠……. 그건 원래 없었고.


Caeruleus

그렇게 각성도 했고, 유산도 있고…… FH 칠드런으로 지냈다.
하지만 너무 약한 녀석, 이상한 녀석, 재미없는 녀석.
음? 이상한 녀석?

어째 그런 녀석들을 보는 건 재밌었다. 좀 키워봐도 될 것 같고…, 아. 죽었네. (머리 긁적.)
조금 더 키우면 재밌을 것 같았는데……. 음? 아? 오호라. 그렇군. 이러면 좋겠다.


Abyssus 셀

그 칠드런, 아니 에이전트… 도 아니다. '셀리더'로서 서보기로 했다.
내가 애정… 음, 웩. 이건 무리.
내가 아껴서! 무언가 키우고 자라게 만들고나서 펑! 터트리면 재밌겠지?
그렇게 나만의 모형정원을 만들어냈다!
성공하고 나면 나는 슬퍼할 수 있겠지?
나도 감정을 알 수 있다고 쩌렁댈 수 있을 거다!

……이게 성공했다면 말이다.


그 이후

하려던 것도 실패, 저것도 실패……… 아아아아아아!!!
질려, 재미없어, 너무해, 싫어!
이렇게 된 거!
내가 짱이라도 되어야겠다.
저~어기 '플래너' 정도는 안된대도, '마스터'칭호 정도는 딸만 하지 않나? 하하!

그리하여 그는 현재 FH에서도, 마스터 에이전트의 자리에 서있다.
물론 그의 '마스터'칭호는 알 수 없다. 그조차도 공식으로 자리에 서있을 때 외에는 자신의 칭호를 언급하지 않는다.
(실제 칭호: 「퍼펫 마스터」)


기타?

혼잣말 굉장히 잘함.
떼도 잘 씀. (비유하자면 마트에서 이거 사달라고 떼쓰는 어린애처럼 바닥에 구르기 잘함.)

민소매… 반바지… 니삭스…
머리카락은 산발에 옷의 털장식에도 정전기로 막 붙어있고그런데 신경안쓰고 허벅지까지옴.

흑발로 보이는 진~~~한 남색머리. 벽안.



뭐 이런놈을 짰냐고하면 할말은 없으니까 칭찬만 해주십시오.

[와뀨] [오전 1:59] 이상하다...
[와뀨] [오전 1:59] 오버드아니고
[와뀨] [오전 1:59] 졈같은데
[와뀨] [오전 1:59] 진짜 오버드...?
[츠즈키 시랑] [오전 1:59]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