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랑 2026-10-01
「오리히메」 야나기하라 지츠코
썸네일



" 어머, 환영해! 여기로 올래? "

먹지 않으니까~ 걱정하지마!


Gluttony 「오리히메」

CROSS키마이라 x 브람=스토커

柳原 日香 / 야나기하라 지츠코

여성 / 영원한 23살. / 170(162)cm

각성: 갈망 / 충동: 흡혈

커버: 점술사 / 웍스: 흥신소

출신: 자산가 / 경험: 범죄 / 해후: -

D로이스: No.98 유산계승자 : 욕망의 공주

#e60e15


설정


また 壊れちゃった あんたで何人目?
다시 부서져버렸어, 당신으로 몇 명 째?
アイシテタノニ
사랑했었는데

야나기하라 지츠코

언제쯤부터였을까, 자신이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보통 사람처럼 '애정'을 느낀다거나, '가족애'같은 것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유일하게 흥미롭게 느끼거나, 재밌게 느끼는 재미만을 느끼는 성향임을 알았다.
하지만 그렇게만 살아간다면 사회에 어울리지 못한다…. 그것을 알게 된 아이는 '연기하기 시작했다.'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을 학습하면 될 일이다.
사랑받을 수 있는 아이를 연기한다. 그렇게 '받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부족했다. 턱없이.

그러다, 어느 날이었을까.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는다. 그러나 눈앞에 있는 것을… 먹었다.


「유산 계승자 : 욕망의 공주」

검은 방. 하얀색 연회 테이블 위, 하얀 접시.
그리고 그 위의… 보석으로 이루어진 석류와도 같은 것.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 받고 있던 그것을 누가 탐내지─갈망하지─ 않겠는가!

그로 인하여 유산 계약과 동시에 그녀는 오버드로 각성했다.
동시에 자신이 원했던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의 애정은… 자신이 바라는 형태로 '가져야'만족할 수 있음을….

첫 소유는 부모님이다.
상속을 마친 상태의 가문에서의 지난 윗세대는 더 이상 관심이 없었다.
그렇기에 자신이 '가졌다'.

이상함을 느끼거나, 역겨움이 느껴지진 않았다.
오히려 이것이 자신이 원했던 것임을 알았다.


「오리히메」

오버드라는 것을 지식을 모른 채로 힘을 남용하고 살았기에…….
UGN에 딱 걸렸다.
아 뭐, 역시 이런 곳이 있을 것 같았지. 싶었고. 앞으로의 너무한 남용은 하지 않고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한 채로 UGN의 일리걸의 자리에 서있게 되었다.


그 외

네 저 남편or남친 모아요
냠냠도해요
최종적으로 모으는건 사랑한 사람의 머리뼈인것같아요…… 대체어쩌다가?
아무튼 너도 날 사랑하고 나도 널 사랑해줬고 허락도 맡고 먹습니다

대식가… 미식가… (인육 외에도 일반 식사도 좋아함, 근데 둘중에 뭐 먹을래? 하면 인육...)
맛없어도 있으면 많이먹고
맛있으면 더많이먹음…
냠냠쩝쩝…

UGN에서 식인 하는 것에 대한 것은…… 뭐라 하기엔 입막음 돈을 너무 많이 줬다.
그러나 해당 행위에 대한 긍정이나 우호적인 태도는 보이지 않는다.